홈
인기
뉴스
유머
이슈
썰
만화
아이돌
연예
일상
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루머 논란의 폭로자 A씨가 “조작이었다”는 사과 이후 추가 입장을 내놨다. 그는 “돈을 받거나 협박당한 적 없다”며 일부에서 제기된 합의설을 부인했다.